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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돗자리 깔고 영화보는 데이트' 마련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7.08.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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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깔고 영화봅시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겨울왕국'이 5일 저녁 7시30분 용산생활체육공원에서 상영된다.

이번 행사는 광주 동구에서 ‘제3회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의 하나로 열린다. 청춘남녀의 좋은 데이트 코스일법 하다.

주민들에게 다양하고 색다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이번 상영작인 ‘겨울왕국’은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신비스러운 힘을 가진 언니 엘사와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 1천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화제를 모았다.

동구는 사전행사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 오후 4시부터는 가족들이 함께 시원한 여름을 즐길 수 있는 야외 풀장을 오픈한다.

한편 제4회 돗자리 야외 영화데이트는 9월 2일 저녁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 ‘해적’을 상영할 예정이다.

박어진 기자  gjnews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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