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생활
전남문화관광재단, 지역협력형 지원사업 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 정인서 기자
  • 승인 2017.06.08 09:23
  • 댓글 0

전남문화관광재단은 한국예술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지역협력형 문화예술 지원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이번 평가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추진을 위해 폭넓은 의견을 수렴해 반영했으며 사업 기획부터 사후 관리까지 예술단체와 소통한 점 등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통합, 창작 활성화, 교류 활성화, 지역 특성화,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등 5개 분야에서 재단은 광역재단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전 분야 '가'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 따라 재단은 내년에는 문화예술 창작지원을 위한 문화예술진흥 기금을 올해(28억7천200만원)보다 더 배정받게 될 것으로 재단은 기대했다.

오영상 전남문화관광재단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인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지원사업을 공정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인서 기자  jisnews@daum.net

<저작권자 © 광주뉴스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인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