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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장미축제 19일 개막...227종 화려한 장미 한눈에장미 꽃말 처럼 빨강 사랑, 하얀 순결, 노랑 우정의 자태 뽐내다
  • 박어진 기자
  • 승인 2017.05.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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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미의 꽃말 처럼 사랑을 하려거든 빨갛게 열렬한 사랑을, 흰색의 장미 처럼 순결하고 청순하게 청순하게, 우정은 영원하게 노랗게 물들여라.

▶장미보다 예쁜 사랑을 위하여 사진 속 추억을 담다

8천299㎡의 넓직한 장미원엔 227종 1만7천994주의 장미가 화려함을 뽐내는 조선대학교 장미축제가 19∼21일 열린다.

▶파란 하늘 아래 빨강 노랑 하얀 마음을 그리는 장미

올해로 제15회를 맞는 축제의 주제는 '장미, 빛으로 물들다'로 잡았다.

19일 오후 7시 장미원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조대여중 오케스트라 공연과 함께 미디어아티스 이이남 작가의 미디어 아트 공연이 어우러지며 바로 옆 대운동장에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강강술래가 펼쳐진다.

▶227종의 장미가 광주시민을 유혹한다

전남지역 16개 지자체가 참여해 특산물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학교 발전기금으로 기부하는 장미 바자회도 열린다.

▶227종의 장미가 광주시민을 유혹한다

부대행사로 장미책방, 장미 음악다방, 버스킹 공연, 상상 나눔 대전, 치과병원 외국인 무료 검진이 펼쳐진다.

박어진 기자  gjnewsto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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