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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주말엔 가까운 공원에 문화가 있어요
  • 정인서 기자
  • 승인 2017.04.29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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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까운 공원만 가도 여가와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다.

광주시는 5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시민참여 도시공원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광주시는 공모로 광주생명의숲 국민운동 등 6개 민간단체가 근린공원 9곳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본촌공원(양산제), 중앙공원(풍암제), 물빛공원(노대제), 수완호수공원(수완호수)에서는 숲속 놀이터 체험과 천연가습기(석창포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영산강대상공원 시민의 숲 구간에서는 숲체험 프로그램이, 쌍암공원에서는 집 앞 공원에서 즐기는 우리국악공연, 악기 체험 등이 진행된다.

두암 제2근린공원에서는 숲 속 동식물 관찰 체험, 도자기 빚기 체험이, 일곡공원 한새봉 농업생태공원에서는 한새봉 두레가 모내기에서 추수까지 벼농사 체험을 할 수 있는 ‘한새봉 텃논학교가 운영된다.

이밖에 푸른길 공원에서는 푸른길 공원의 가치와 역사 등을 해설하는 푸른길 해설이 시민을 만난다.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며 주로 주말과 휴일에 진행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 등은 해당 단체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문의, 광주시 공원녹지과 062-613-4230

정인서 기자  jis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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