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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윤, "비로소 유신이 끝났다"
  • 김상윤 (사)윤상원기념사업회 이사장
  • 승인 2017.04.0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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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민청학련 43주년 행사에 왔다.
이미 작고하신 20분의 추모식을 겸한 행사가 되었다.
<비로소 유신이 끝났다>
이번 43주년 행사의 제목이다.
박정희 박근혜로 이어지는 그 지긋지긋한 세월 동안 유신의 망령과 싸워온 역전의 용사들이 모였다.
작고한 동지들의 추모식이니 슬픔과 함께 유신의 종말을 함께 기뻐해야 할 텐데, 앞으로 할 일들이 너무 많아 그다지 흥이 나질 않는다.
함세웅신부님 임재경선생님 몇 분 원로분들이 함께 하시니 그래도 행복하다.
이 자리에 오기 전에 그 한 많던 서대문형무소를 들렀다.
감회가 새롭다.

김상윤 (사)윤상원기념사업회 이사장  webmaster@n54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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