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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 광주 고려인마을 아이들의 잔치
  • 박용수 고려인강제이주 8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 승인 2017.04.0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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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인 마을 학생들의 아리랑 가무단 공연이 인기절정이다.

오늘은 거지와 나환자, 고아들의 친구 서서평 선교사(Elizabeth Johanna Shepping)가 설립한 96년 역사의 백운교회 무대에 서니 그 은혜가 더욱 크다.

작은 자의 친구, 서서평 선교사처럼 우리도 지극히 작은 자의 친구가 되자.

박용수 고려인강제이주 8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장  webmaster@n541.ndsof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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